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지난 2월14일 새벽 하남시 덕풍동 SK 대리점의 출입문 잠금 장치를 손괴하고 침입, 휴대폰을 절취한 피의자 김 모씨(18세, 남) 등 2명을 특수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하고, 이들이 휴대폰 매장을 털은 것을 알고, 훔친 휴대폰 등을 빼앗은 동네 선배인 방 모씨(20세, 남) 등 2명은 특수강도 등의 혐의로 형사입건 하였다.
방 씨 등은 김 씨가 범행한 사실을 알고 금품을 빼앗아도 신고를 하지 못한다는 점을 이용, 범행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피의자 김 씨 등은 휴대폰 대리점의 출입문 잠금장치가 허술하다는 것을 알고 심야 시간에 휴대폰 매장을 돌아다니며 출입문 잠금장치를 파손하고 침입하여 범행, 피의자들은 진열장 안에 있는 휴대폰을 싹슬이 하려고 계획 하였으나 출입문이 열리는 순간 매장 안의 불이 훤하게 켜지는 바람에 진열대 위에 있던 전시품만 절취한 것으로 확인 되었고, 피의자 방 씨 등은 휴대폰을 절취한 김 씨 등의 페이스 북에 몰래 접속, 훔쳐보다가 그들이 휴대폰 매장을 털은 사실을 알고 휴대폰을 빼앗았으며, 또한 김 씨가 그들로부터 금품을 빼앗아도 신고를 하지 못 할 것이라는 점을 이용, 범행을 한 것으로 확인 되었다.
피의자들은 일정한 직업이 없음에도 고가 의류를 착용하고 다니는 점 등으로 보아,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