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경인사회복무교육센터(센터장 황운성, 이하 ‘경인센터’)가 올해부터 경인 및 인천지역 사회복무요원들의 정신건강을 도모하기 위해 정신건강상담센터를 운영한다.
보건복지분야 사회복무요원들의 직무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경인센터는 직무교육에 입교하는 교육생들 중 정신적인 건강문제로 고충을 토로하는 교육생에게 정신건강상담을 실시하여 심리적 치유를 통한 안정적인 복무를 유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경인센터는 ‘경기도정신건강증진센터’ 및 ‘인천광역정신건강증진센터’와 업무협약 체결을 맺어 전문상담사를 섭외하고 검사 결과 분석을 토대로 고위험군에 해당되는 교육생을 선별하여 신청자에 한해 상담 치료를 실시한다.
또한 상담 치료 후 사후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교육생은 사회복무요원이 속한 지역의 정신건강증진센터에 의뢰하여 지속적인 치료가 가능하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경기도정신건강증진센터 김○○ 정신상담사는 “생각보다 많은 사회복무요원들이 정신건강 문제로 고통받고 있다는 사실에 놀랐으며, 이번 상담을 통해 사회복무요원이 활기차고 적극적인 마인드를 형성할 수 있도록 최고의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인센터는 지난 2008년부터 경기남부 및 인천지역 보건복지분야 사회복무요원들을 대상으로 2주간의 전문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공공기관으로서 시민들에게 양질의 보건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사회복무요원을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