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충남소방본부(본부장 한상대)는 28일 홍성군 홍주종합경기장에서 화학테러 대비 현장대응훈련을 갖고 유해화학물질 테러에 대비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테러범이 유해화학물질을 방출하는 폭탄을 폭파해 화학물질을 누출 시킨 것으로 상황을 가정해 생화학분석차, 오염탐지 및 분석장비, 제독차 등 첨단장비를 동원해 실시됐다.
테러가 발생하자 119광역기동대원들은 오염지역 탐지 및 분석, 화학물질의 특성, 확산정보, 인체제독소 설치, 지역제독, 오염지역 안전표지 설치 등 신속한 대처로 피해확산 방지에 주력했다.
강기원 119광역기동단장은 “화학물질은 인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평소 이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라며 “ 테러대응 출동태세를 확립해 도민의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 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