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 보령폐차장서 실시한 교통사고 인명구조훈련 장면 |
보령소방서(서장 김현묵)는 교통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인명구조를 위해 29일 오후 1시경 보령시 주교면 소재 보령폐차장에서 폐차를 활용한‘교통사고 인명구조훈련’에 매진했다고 전했다.
이 날 훈련은 구조‧구급대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보령폐차장과의 업무협의를 통해 승용차 1대를 지원받아 차량전복, 차량충돌, 차량화재 등 다양한 교통사고 상황을 부여하여 각 사고유형별 인명구조 및 응급처치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번 훈련은. 차량 유리 종류별 안전제거요령. 에어백 설치 및 조작 숙달훈련. 유압장비 활용 차량 문 개방 요령. 유압램 이용한 운전석 공간확보. 요구조자 들것이용 구출 및 응급처치방법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구자웅 구조대장은“나들이가 잦은 봄철을 맞아 교통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해 이번 교통사고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하게 됐다”며 “상시훈련으로 흘린 땀 한 방울이 실제 사고현장에서 빛을 발휘할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시민의 안전구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