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수도권서부본부 안산관리역(역장 박상섭)은 4월 6일(수) (재)안산문화재단과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안산관리역 국민행복코레일실천단과 지역사회 문화 및 축제, 이벤트의 상호발전을 위해 추진되었으며, 이날 자리에서 양측 모두 다양한 인적·물적 교류를 나누는 데 뜻을 모았다.
특히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안산관리역과 안산관리역 소속 상록수역, 한대앞역, 중앙역, 고잔역, 초지역 등에서 각 역 특성에 맞는 주제를 정해 문화공연을 전개하는 한편, 안산문화재단에서 기획한 프로그램 공연에 대해 프로모션 및 특별 할인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상섭 안산관리역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역사 내에서 보다 다양한 공연과 지역문화축제 등을 열어 고객들이 찾고 싶어하는 역으로 탈바꿈할 수 있길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코레일은 지역문화 발전에 더욱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