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통계청이 2016년 1/4분기 가축동향조사를 8일 발표했다.
’16년 1/4분기 가축사육마릿수는 전년동기대비 한·육우, 젖소는 감소하고, 돼지, 산란계, 육계, 오리는 증가
한·육우: 259만 6천 마리로 전년동기대비 6만 3천 마리(-2.4%) 감소
- 암소감축정책 영향에 따른 1세이상 마릿수 감소 등에 기인
젖소: 40만 9천 마리로 전년동기대비 1만 6천 마리(-3.8%) 감소
- 원유감산정책 시행에 따른 젖소 감축 및 생산 감소 등에 기인
돼지: 1,031만 5천 마리로 전년동기대비 34만 4천 마리(3.4%) 증가
- 모돈 증가에 따른 생산 증가 등에 기인
산란계: 7,017만 7천 마리로 전년동기대비 130만 마리(1.9%) 증가
- 전년 산지계란가격 호조에 따른 입식 증가 등에 기인
육계: 8,654만 1천 마리로 전년동기대비 379만 2천 마리(4.6%) 증가
- 전년 종계입식 증가에 따른 병아리생산 증가 등에 기인
오리: 951만 1천 마리로 전년동기대비 183만 마리(23.8%)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