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및 온정 나눔 켐페인 대대적 추진
□ 강원특별자치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 상승 등으로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도청 전 부서와 출자·출연기관, 지방공기업, 민간단체 및 도내 18개 시군 직원들과 함께 2월 2일부터 2월 13일까지 10일간 도내 전통시장을 찾아 설맞이 장보기 행사를 추진한다. □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기간 동안 기관과 부서별로...

안성경찰서(경찰서장 서상귀)에서는 교통사망사고 줄이기 위해 “안매켜소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안매켜소 운동이란? 출발 전 항상 안전띠를 매고, 주간에는 전조등을 켜고, 차선을 바꿀때는 방향지시등을 켜서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하는 교통안전 정책입니다.
이와 더불어 “상습정체 교차로 실명책임제”를 2. 29부터 관내 주요 상습정체 교차로 5개소(내리4R-퍼시스4R-농협교육원4R-부영(아)3R-대림동산3R)중 내리4R는 교통섬을 절삭 직진차로 증설 · 우회전 차로 확보 및 신호 현시값·신호연동화로 정체구간 통과시간이 기존 25분정도에서 10여분 단축되어 정체를 해소하였으며, “R/H시간” 38국도상 정체구간 10개소에 교통경찰·지역경찰을 집중 배치하고 있으며, 교통량이 많은 취약시간대 교통 기동대를 지원받아 운영, 원활한 교통소통 확보로 시민들의 불편를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교차로 무질서 집중단속”을 5.1∼6.30까지, 2개월간 무질서행위가 집중되는 관내 주요 교차로 내 상습·고질적 법규위반행위(정지선·신호위반,꼬리물기,끼어들기,안전띠미착용) 집중단속을 위해 교통·지역경찰 등 가용경력 및 장비(싸이카,캠코더)을 총동원 교통무질서 행위 근절하고 있으며, “연속 좌회전(PDLT) 확대 운영”은 좌회전 교통량이 많아 직진차로까지 정체가 심해지는 교차로 4개소(일죽 화봉4R, 일죽IC, 공도 우림교차로, 주은교차로)에 전일제 및 시차제로 좌회전 현시 1주기 1회에서 2회로 변경하여 차량정체를 해소 원활한 교통소통 확보하였습니다.
“노인·장애인·어린이 등” 교통약자 보호를 위해 안성시청과 협의를 통해 관내 장애인보호시설 20개소 등 총 267개소에 대해 노면표시 · 안전표지 등 안전시설을 확충, 교통환경을 조성하여 교통사망사고 줄이기 등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부단한 노력을 하여 전년대비 사망사고가(-3명,33%) 감소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