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 ‘청바지기획단’ 단원 100명 모집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김현미)은 오는 2월 19일까지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생,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바지기획단’ 단원 100명을 모집한다. ‘청바지기획단’은 청소년이 바라는 지(뜻)를 이루고자 모인 자치 기구이다. 지난 2019년부터 학생 주도로 문화예술 활동 기획, 학생 재능 나눔 기부...
▲ 사진=채널A뉴스영상캡처신의주공업기술대학에 다니던 한 학생이 결혼과 경제적 이유로 대학을 중퇴했다.
그는 부모와 상의한 끝에 안정적인 직업을 얻기 위해 진로를 철도 안전원으로 변경했다.
철도 안전원은 열차 이용 주민을 관리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직업으로, 경제적 자립에 도움이 되는 직종으로 알려졌다.
학생은 부모의 지원을 받아 대학 퇴학과 진로 변경 절차를 진행했다.
동기생들에게 퇴학과 진로 변경 소식을 알리자 주변에서 부러움과 지지를 받았다.
특히 제대군인 출신 동기들은 같은 선택을 하고 싶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번 사례는 북한 내 경제적 여건과 직업 선택 현실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