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더불어 민주당 측은 "이정현 새누리당 의원은 KBS 세월호 보도통제 외압과 관련, 진실을 공개하고 국민에게 사죄하라"고 밝혔다.
도당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 의원이 청와대 홍보수석 재직 시절인 2014년 KBS의 세월호 보도에 노골적으로 개입한 사실이 밝혀졌다"며 이같이 말했다.
도당은 "이 의원은 'KBS 세월호 보도개입은 통상적인 업무였다' '사실관계가 달라 대응한 것'이란 발뺌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이 의원의 보도 개입은 언론자유를 크게 후퇴시킨 것으로 충격적"이라며 "이는 헌법 제21조 언론의 자유 및 언론·출판에 대한 허가·검열 금지 조항을 어긴 명백한 위법행위다"고 지적했다.
도당은 "세월호 보도통제 외압의혹이 사실이라면 박근혜 정부의 언론관은 유신시대와 하등 다를 것이 없다"며 "이 의원이 세월호보도개입 전말을 밝히고, 국민에게 사죄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