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브렉시트)를 주도했던 보리스 존슨 전 런던시장과 함께 브렉시트를 주도했던 나이절 패라지 영국독립당(UKIP) 대표가 대표직을 4일(현지시간) 내놨다.
영국의 브렉시트 결정에 대한 국제사회의 비난과 영국민들의 반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치 수장들이 줄줄이 물갈이 되는 분위기다.
패라지 대표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브렉시트 투표 승리로 "정치적 야망을 이뤘다. 내 삶으로 되돌아가고 싶다"며 대표직 사임을 밝혔다.
그는 영국독립당은 브렉시트가 되돌려지는 것을 막는 운동을 벌일 것이라며 영국은 "브렉시트 총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패라지는 작년 5월 총선에서 출마했다가 무명의 보수당 후보에게 패배한 직후 대표직 사퇴를 약속한 뒤 당원들의 거부를 이유로 자리를 유지했다. 그는 이번에는 약속을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