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어선 현대화·안전조업 지원에 10억 원 투입
속초시는 해양 환경 변화에 따른 어업 위축을 극복하고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어선 현대화 및 안전조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올해는 친환경·에너지 절감 장비 보급과 스마트 어로 장비 지원 등 10개 사업에 총 10억 원을 투입한다. 지원 대상은 98척 수준이다.특히 탄소중립 실현과 어업 비용 절감을 위해 고효율 어선 엔...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국가브랜드 ‘크리에이티브 코리아(CREATIVE KOREA)’ 표절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아쉽다’는 반응을 내놨던 새누리당 김성태 의원은 8일 보도자료를 통해 확전을 경계하고 나섰다.
김 의원은 “어제 내가 지적했던 내용의 골자는 국가브랜드라고 하는 중요성에 비쳐 디자인과 표현의 창의성과 철학에 관한 것 이었다”며 “양당의 전현직 홍보본부장 간 논쟁이 정치적 논쟁으로 비화되지 않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이 논쟁은 창의성에 관한 국가적 논쟁으로 승화되는 것이 바람직하며, 결코 정치적 공세의 대상이 돼서는 안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내 지적은 국민들의 보편적인 시각에서 아쉬움을 전달한 것”이라며 “(두 홍보본부장 간 논쟁이) 정치공세가 아니라는 전제 하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홍보전문가들 간의 건설적인 전문가적 논쟁이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