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서울중앙지법 형사21부(재판장 김도형)는 뇌물수수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된 허준영〈사진〉 전 코레일 사장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석방했다.
허 전 사장은 2011년 11월 용산역세권개발 주식회사 고문으로 있는 손씨로부터 '용산역세권 개발 업무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도와 달라'는 청탁과 함께 뇌물 2000만원을 받고, 선거사무실 임대차 보증금 명목으로 5000만
원을 받는 등 모두 1억3000만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재판부는 뇌물 혐의에 대해서는 "직무 관련성이 없다"며 무죄로 판단했다. 당시 허 전 사장이 코레일 사장직에서 물러나 19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앞두고 있었기 때문에 코레일 사장의 직무와 관련된 대가로 보기 어렵다는 것이다. 일부 불법 정치자금 수수 부분은 유죄로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