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28일 리얼미터가 25~27일 성인 151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화면접 여론조사에서 박 대통령의 지지도는 지난주 집계 대비 5.0%포인트 내린 30.4%로 급격하게 하락했다.
‘연말정산 세금폭탄’ 논란이 있었던 지난해 2월 1주차(긍정 31.8%, 부정 62.3%)와 올해 20대 총선에서 여당이 참패한 직후인 4월 3주차(긍정 31.4%, 부정 63.5%)와 4주차(긍정 31.0%, 64.4%) 집계보다 낮은 것으로 박 대통령 취임 후 최저치로 평가된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 역시 지난주 대비 4.4%포인트 오른 63.2%로 상승하면서 역대 세 번째로 높은 기록을 나타냈다.
갤럽이 지난 26~28일 전국의 성인 10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29일 발표한 휴대전화 여론조사 결과에서도 박 대통령 직무수행 긍정 평가는 31%로 지난주 대비 1%포인트 감소했다. 부정 평가는 7월 첫째 주 52%, 둘째 주 54%, 셋째 주 55%에 이어 55%를 기록, 7월 내내 부정적 평가가 상승하는 추세를 보였다. 부정 평가 이유에서는 ‘인사 문제’에 대한 지적이 지난주보다 4%포인트나 상승한 7%를 기록해 소통미흡·경제정책·국정운영·독선에 이어 5위를 차지했다.
이번 조사에서 정당지지도는 새누리당이 지난주보다 1%포인트 상승한 31%,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각각 1%포인트와 2%포인트 떨어진 23%, 12%로 집계됐다. 특히 지지정당 없는 무당층 비율이 30%로 총선 이후 최대치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