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어선 현대화·안전조업 지원에 10억 원 투입
속초시는 해양 환경 변화에 따른 어업 위축을 극복하고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어선 현대화 및 안전조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올해는 친환경·에너지 절감 장비 보급과 스마트 어로 장비 지원 등 10개 사업에 총 10억 원을 투입한다. 지원 대상은 98척 수준이다.특히 탄소중립 실현과 어업 비용 절감을 위해 고효율 어선 엔...
박근혜 대통령은 최근 독일내에서 발생한 일련의 민간인 대상 무차별 공격 사건(▴7.18(월) 열차 도끼 공격사건, ▴7.22(금) 뮌헨 쇼핑몰 총격사건, ▴7.24(일) 안스바흐시 자살폭탄사건 등) 및 △7.23(토) 카불 시내에서 발생한 자살폭탄 테러 사건과 관련하여,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및 「아쉬라프 가니」 아프가니스탄 대통령에게 7.27(수) 아래와 같은 위로전을 발송했다.
박 대통령은 테러는 반문명적이고, 반인륜적인 범죄행위로서 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될 수 없고 용납되어서도 안 될 것이라며, 우리 정부는 이번 테러를 강력히 규탄하며, 아프간 정부가 테러 대응 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군 및 경찰력 강화 노력을 앞으로도 계속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