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서귀포KAL호텔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KAL호텔을 방문하는 고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실시한다.
먼저 세계적인 지휘자 샤를 뒤투아가 이끄는 ‘린덴바움 페스티벌’의 오케스트라가 서귀포KAL호텔을 찾는다. 오는 8월 6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린덴바움 페스티벌의 ‘앙상블 음악회’가 축제의 마지막 날인 9일, 서귀포KAL호텔 야외무대에서 열린다.
린덴바움 페스티벌은 영국 로열필하모닉 상임지휘자인 샤를 뒤투아와 세계 유명 연주자들이 함께 화합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음악 축제로, KAL호텔에서 열리는 마지막 공연에서는 페스티벌의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과 앙상블 멤버들이 함께하는 특별한 무대를 즐길 수 있다. 서귀포KAL호텔에서 열리는 린덴바움 앙상블 음악회에 대한 문의는 전화로 할 수 있다.
그리고 서귀포KAL호텔에서는 매일 저녁 감미로운 라이브 음악이 함께하는 가든프라자 바비큐 뷔페를 진행하고 있다. 친숙한 포크음악부터 감미로운 재즈까지 라이브로 연주되는 음악은 셰프가 직접 조리하는 맛있는 바비큐와 함께 특별한 만찬에 낭만적인 분위기를 더해준다. 서귀포KAL호텔의 가든프라자 바비큐뷔페는 오는 8월 21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그밖에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한 물놀이 체험 ‘워터슬라이드’가 8월 17일까지 운영되며, 실외수영장, 패션 타투 프로그램, 각종 대여 서비스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들도 8월 28일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KAL호텔 홈페이지와 전화로 문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