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어선 현대화·안전조업 지원에 10억 원 투입
속초시는 해양 환경 변화에 따른 어업 위축을 극복하고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어선 현대화 및 안전조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올해는 친환경·에너지 절감 장비 보급과 스마트 어로 장비 지원 등 10개 사업에 총 10억 원을 투입한다. 지원 대상은 98척 수준이다.특히 탄소중립 실현과 어업 비용 절감을 위해 고효율 어선 엔...
국회사무처(사무총장 우윤근)는 2016년 8월 1일(월) 인재근의원이 대표발의한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홍일표의원이 대표발의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및 정부가 제출한 “대법관(김재형)임명동의안” 등 총33건의 의안이 접수되었다고 밝혔다.
접수된 의안은 앞으로 기획재정위원회 등 소관 위원회에 회부되어 심사될 예정이다.
어제 접수된 법률안의 주요내용은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인재근의원 대표발의): 영유아용 기저귀 및 생리대를 부가가치세 면세대상에서 삭제하고 영세율 적용대상으로 규정함으로써 영유아용 기저귀 및 생리대의 비용 부담을 경감하고자 하는 것이다.
또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개정안(홍일표의원 대표발의): 상장법인의 사업보고서에 인권 보호, 부패 근절, 환경 관련 규제 준수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관한 정보를 기재하도록 하여, 기업의사회적책임에 대한 정보제공을 확대하고,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