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중국이 관영 매체들을 대거 동원해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THAAD·사드)의 한반도 배치 결정을 비판을 멈추지 않고 있다.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人民日報)와 인민일보 해외판은 5일에도 사드를 비판하는 사설과 기사를 비중 있게 게재하며 사드 '때리기'를 계속했다.
인민일보는 이날 사설 격인 종성'(鐘聲)을 통해 한국 정부와 당국자들을 향해 "안전(안보) 문제에서 이처럼 경박하게 언행해서는 안 된다"고 비판을 가했다.
한국을 향해 "방종하는 정서로 산(미국)이 있다는 점에 기대어 마음대로 한다면 지나치게 경박한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인민일보 해외판도 '사드가 가져올 도미노 효과를 반드시 경계해야 한다'는 제목으로 10면 전체를 할애해 사드에 대한 비판을 이어갔다.
신문은 "사드 배치가 북한으로부터의 위협을 방어한다는 것은 순전히 핑계일 뿐 중국과 러시아를 겨냥한 것"이란 런웨이둥(任衛東) 중국 현대국제관계연구원 연구원의 분석을 소개했다.
이어 "사드의 한국 배치는 도미노 연쇄파급 효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미국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기 때문에 사드가 필리핀, 대만에도 배치될 가능성이 있다"는 팡슈위(方秀玉) 푸단(復旦)대학 한국연구센터 교수의 견해도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