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김포시가 지난 26일 서울도시철도공사와 김포도시철도 운영 및 유지관리를 위한 우선 협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협상단은 김포시와 서울도시철도공사가 각각 3개팀(기술․운영, 유지관리, 조직․계약) 50여명으로 구성해 90여일 동안 철도운영 및 유지관리에 대한 세부 협상을 진행한다.
시는 안전건설국장을 단장으로 2018년 10월이전 운영준비와 시운전, 시설물인수인계, 조직관리, 지역인재활용 등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또한 철도 개통후 안전, 보안, 관제, 환경, 방재, 교육 등 영업운전을 위한 운영시나리오 구축 협상도 진행된다.
김포시 도시철도과는 김포도시철도 건설 과정에 운영사를 사전에 투입함으로서 시민에게 보다 안전하고 고품격의 철도 운영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특히, 시민편익증진을 위한 기술자의 배치계획과 운영시나리오가 구성될 수 있도록 타 도시철도에서의 사고사례를 사전에 차단하여 모범적인 김포골드라인이 구성․운영되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