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뇌물수수 혐의로 해임이 확정된 진경준 전 검사장(49)을 검찰에 고발한 시민단체 투기자본감시센터(센터)가 17일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49)의 아내와 장모를 횡령 및 배임 등의 혐의로 검찰에 추가 고발했다.
센터는 고발장에서 우 수석 처가가 운영하는 삼남개발이 2009년 주주배당 과정에서 우 수석 장모가 대표로 있는 SD&J 홀딩스에 18억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배당금으로 몰아줬다고 주장했다. SD&J와 동일한 수의 주식을 보유한 경우회엔 26억원의 배당금이 지급됐지만 SD&J에는 44억원의 배당금을 줬다는 것이다. 센터는 우 수석의 장인도 동일한 수법으로 2001년부터 2008년까지 142억원 가량을 부당하게 챙긴 혐의가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