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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텍 LINC사업단, 베트남 10개 기관과 MOU 체결
  • 최훤
  • 등록 2016-08-25 1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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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 기업, 연구소 등과 공동연구, 인력지원 등 ‘글로벌 산학협력 추진’


코리아텍(한국기술교육대, 총장 김기영)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은 8월 16일(화)부터 최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대학(하노이 기술무역 전문대학 등), 기업(시노펙스, 에이알아이텍 등), 공공기관, 연구소 등 10개 기관과 ‘글로벌 산학협력 추진을 위한 상호협력 MOU’를 체결했다.


코리아텍은 MOU를 체결한 기관 등과 앞으로 ▲정보교류와 공동연구개발, ▲인력 지원 등을 통한 산학협력 활성화 등과 더불어 ▲코리아텍 창업 학생들의 현지 정착을 위한 산학협력을 추진키로 했다.


하노이에 있는 ‘㈜시노펙스’ 김성권 법인장은 “빅테이터, IoT, 자동화 기술 등 현재 추진 중인 새로운 사업 분야를 코리아텍과 공동으로 연구를 추진하게 되어 새 도약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시했고, ‘(주)에스알아이텍 하노이 대동’의 서승재 법인장은 “코리아텍의 우수 대학생들이 우리기업으로 장기현장실습을 오게 되면, 학생들은 글로벌 능력과 현장능력을 동시에 함양하고 기업은 생산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남병욱 LINC사업단장은 “이번 MOU체결을 통해 그간 쌓아온 산학협력 프로그램 노하우를 무기 삼아 지속가능한 글로벌 산학협력 성공모델을 만들어 내겠다”면서 “더불어 현지 세계한인벤처네트워크(INKE) 기관과의 MOU을 통해서도 베트남 현지 창업 혹은 가족기업의 새로운 판로 개척을 지원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코리아텍)는 실사구시(實事求是)의 교육이념을 바탕으로 1991년 정부(고용노동부)가 설립하고 운영하는 공학계열 및 HRD(인적자원개발) 분야의 특성화 대학이다. 중앙일보 전국대학평가에서 2009년부터 7년 연속 ‘교육중심대학 1위’의 평가를 받았다. 또한 중앙일보의 ‘2013 대학생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종합 1위를 차지하여 ‘학생이 가장 행복한 대학’으로 자리매김하였다.


2015년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는 ‘공학계열부문’ 평가에서 총 63개 대학 중 10위에 랭크되어, 전국 최고 수준의 공과대학임을 입증하였다. 교육부의 취업률 발표에서도 2014년 85.9%라는 경이적인 기록으로 전국 4년제 대학 1위를 기록했고. 대기업과 공공기관 취업률은 60%를 상회한다. 2011년 11월 2일 개교 20주년을 기념해 새로운 영문브랜드 '(코리아텍) KOREATECH‘을 선포하고 콜네임으로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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