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황교안 국무총리는 9일 북한의 5차 핵실험과 관련 “각 부처는 소관 상황을 빈틈없이 점검하고 이번 사태로 인해 국민 생활과 안전 그리고 경제에 부정적 영향이 미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라”고 지시했다.
황 총리는 이날 전달한 특별지시를 통해 “각 부처는 국민께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알리고 필요에 따라 유사시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등 국민이 불안해하지 않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모든 공무원은 엄중한 안보상황하에서 비상대비 태세를 확고히 해 유사시 신속히 비상근무 체제로 전환할 수 있도록 대비하고 대통령 해외 순방 중인 만큼 어느 때보다 긴장감을 갖고 맡은 바 업무를 흔들림 없이 추진하는 등 근무기강을 엄정히 유지하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