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화정동 통장협의회, 취약계층 위한 나눔 실천
화정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화정동 통장협의회 소속 김순옥, 최문정 통장은 3월 31일 화정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날 이들은 컵라면과 음료 각 100개를 ‘화정사랑 나눔냉장고’에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김순옥, 최문정 ...
요르단의 저명한 작가인 나헤드 하타르가 25일 수도의 법원 앞에서 한 남자에게 총을 맞고 사망했다.
작가는 이슬람교를 모독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것으로 비난 받은 풍자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려놓고 본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었다.
긴 회색 옷과 긴 턱수염 등 보수적 무슬림 차림의 범인은 현장에서 하타르의 형제들과 친구에 의해 붙잡혀 경찰에 넘겨졌다.
당시 하타르는 판사의 심리 청문을 위해 법정에 들어가려는 순간이었고 단독 범행자는 근접 거리에서 그를 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