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는 새누리당이 남북관계를 정쟁으로 끌어들인다며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새누리당은 북한 덕분에 존속하는 정당"이라고까지 했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인천의 한 기업을 방문한 자리에서 공개적으로 입장을 밝혔다.
회고록 관련 논란이 불거진 지 사흘 만에 말이다.
새누리당이 연일 공세 수위를 끌어올리자 SNS를 통하거나 측근들의 입을 빌려 입장을 전했던 문 전 대표가 직접 나선 거다.
문 전 대표는 새누리당이 국정 난맥상을 덮기 위해 남북관계를 정쟁 속으로 끌어들이고 있다고 규정했다.
북한인권결의안 표결과 관련해선 "찬성이었는지 기권 입장이었는지 기억이 잘 안 난다"고 했다.
더민주 예비 대선 주자들은 내통이라는 단어에 발끈하는 등 새누리의 공세에 맞대응했다.
우상호 원내대표는 회고록 논란은 정리됐다며 더이상의 정치공세에 휘말리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