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과수농민연합회가 주관한 ‘2016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에서 담양 대덕면 진철호 씨 농가의 대덕호두가 산림청장상을 수상했다.
담양 대덕호두는 국립산림과학원과 유통업체, 전문가, 소비자 대표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외관심사와 계측심사, 과원 현지심사에서 두루 높은 점수를 받아 산림과수분야 우수상에 선정, 명품 임산물로서의 입지를 재차 확인했다.
시상식은 18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며, 우수상을 수상한 농가에는 산림청장상과 상금 100만원이 수여된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진철호 씨는 10년 전 귀농해 대덕면 입석리 일원의 약 3ha에 달하는 호두재배지에서 연간 5톤의 호두를 생산하고 있으며, 임업인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재배교육 실시 등 지역민과의 상생에 앞장서고 있는 선도 임가다.
현재 담양군에서는 ‘숲속의 전남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호두 조림지 33ha를 대상으로 지원하는 한편 담양군이 전국적인 호두재배 단지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작목반 구성과 유기질 비료 지원 등 다방면에서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