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1월부터 12월 15일까지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ㅇ 이에 따라 시는 지난 1일부터 본청 및 공원관리사업소, 5개 자치구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
ㅇ 최근 5년간 대전지역 산불을 분석한 결과 산불의 원인은 입산자 실화(50%)가 가장 높았고 그 다음으로 쓰레기 및 논밭두렁 소각(18%), 담뱃불 실화(18%) 등 개인 부주의에 의한 산불로 나타났다.
ㅇ 특히, 식장산과 추동선 등 산불다발지역이 전체 산불의 43%를 차지하는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시는 이 지역을 중심으로 입산통제 확대 및 등산로 폐쇄구간 지정, 등산로별 산불감시원 지정 배치, 경찰순찰 등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ㅇ 또한, 산불예방 홍보를 위해 주말(휴일)에 관내 주요산인 보문산, 식장산, 계족산, 구봉산, 수통골 등에서 행락철 등산객을 대상으로 드론을 활용한 산불홍보 및 계도방송도 전개할 계획이다.
ㅇ 아울러 시는 산불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초동대응을 위한 산불현장 대응력 제고 및 지상진화의 숙련도 향상을 위해 11월 11일 유성구 성북동 산림욕장 일원에서 공원관리사업소와 5개 자치구가 참가하는 산불지상진화 경연대회를 추진할 계획이라 밝혔다.
ㅇ 최규관 시 환경녹지국장은 “산불예방은 시민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라며 “특히 가을철은 추수가 끝나는 기간으로 산림과 연접된 지역에서 논, 밭두렁 및 폐기물 소각행위를 삼가고 화기물질을 소지하고 입산하지 않도록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