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신안군 임자면은 11월 29일 오전 11시, 시천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시천면과 교류 및 상생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

김재화 임자면장 및 김명문 시천면장, 조성환 산청군의원, 탁영체 임자주민자치위원장 등 양 지역의 기관·사회단체장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 협약진식을 갖고 산천양수발전소, 곶감경매장, 남명기념관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행되었다.
이 날 협약을 통해 양 지역은 매년 1월 개최되는 지리산산청곶감축제와 4월 신안군에서 열리는 튤립축제시 상호방문을 하게 될 뿐만 아니라 자생단체 간의 원활한 교류를 통해 각 지역 농·수 특산물 판매의 새로운 장을 마련하여 지역경제의 상생발전에 이바지 할 예정이다.
김재화 임자면장은 이번 협약식에서 농업생산물이 풍부한 시천면과 어업생산물이 풍부한 임자면이 자매의 연을 맺은 것을 아주 기쁘게 생각한다며 양 지역이 신의를 가지고 적극적인 활동을 한다면 양 지역이 상생발전 할 수 있는 커다란 계기가 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