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안성시 아동청소년 팀에서는 이번 12월 16일 전문가의 지도·지원을 통해 드림스타트 실무자의 사례관리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자 3차 슈퍼비전을 실시 할 예정이다.
이번 3차 슈퍼비전은 관내 대학교 교수를 초빙하여 1~2차 슈퍼비전 회의 때 다룬 사례 결과에 대한 재사정과 올해 드림스타트 단위사업의 결과 및 2017년 드림스타트 사업 추진방향에 대해 집중적으로 회의 할 예정이다.
안성시 가족여성과 관계자는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드림스타트 사업의 질이 좋아져 2017년에는 올해보다 아동과 양육자가 행복할 수 있는 해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한편, 안성시 아동청소년 팀에서는 아동의 양육여건과 출발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드림스타트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상 아동(임산부, 0세~만12세) 및 가족의 욕구와 문제를 파악하여 4개 분야(신체, 정서, 인지, 가족)의 서비스를 종합적이고 구체적으로 지원하고, 주기적 모니터링을 통해 지역자원을 발굴·관리하여 소외되지 않는 생활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