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화성시 문화재단 생활문화 팀은 오는 12월 21일(수) 오전11시에 향남 둥지나래어린이도서관 2층에서 화성시 생활문화센터 개관 관련 의견공유세미나를 개최한다.
개관 준비를 위한 의견공유세미나는 화성시 생활문화센터의 3월 개관을 앞두고 진행되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화성시 생활문화센터의 사업취지와 내용을 공유하고 프로그램 및 주민참여와 관련한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자 마련된 자리이다. 세미나 종료 후에는 참석자를 대상으로 화성시 생활문화센터의 주요 테마인 오픈키친과 목공방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화성시 생활문화센터는 향남읍 소재 화성종합경기타운 내에 약300평 규모로 조성 중이며 오픈키친과 목공방이 주요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커뮤니티&카페, 세미나실 및 교육실을 갖추고 있으며 모든 공간은 화성시민에게 열려있어 자유로이 이용 하고 활용할 수 있다.
화성시 문화재단 권영후 대표이사는 화성시 생활문화센터의 개관을 통해 화성시민 개인과 가족, 이웃들이 문화가 있는 삶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화성시 생활문화센터가 단순 문화프로그램 운영시설이 아닌 생활문화의 거점이자 지역주민이 언제라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지역주민의, 지역주민을 위한, 지역주민에 의한 문화 커뮤니티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
자세한 내용은 화성시 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hcf.or.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