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수원시는 내년 5~6월 열리는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 공식 지정병원으로 아주대학교병원을, 협력병원으로 성빈센트병원, 동수원병원을 각각 선정했다.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은 5월 20일부터 6월 11일까지 수원을 비롯한 6개 도시에서 열리며 24개국이 참가한다. 수원시에 대회 본부가 설치된다. 세 병원은 수원에서 열리는 10경기에 대해 의료지원을 하게 된다.
지정병원인 아주대학교병원은 경기 중 의사 1명, 응급 구조사 3명, 구급차 1대를, 훈련 기간에는 응급 구조사 4명을 지원한다. 협력병원인 성빈센트병원과 동수원병원은 경기 중 의사 1명, 구급차 1대, 훈련 기간에 응급 구조사 2명을 지원한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수원시는 세계적인 대회를 지원할 수 있는 충분한 의료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도시”라며 “지정·협력 병원에 참여해 준 세 병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