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시흥시(김윤식 시장)는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관내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물사랑 교육과 시흥시 소재 연성정수장, 맑은 물 관리센터 현장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 시가 주최하고 시흥 교육지원청이 후원, 시흥YMCA 가 주관하는 ‘2016년도 청소년 물 사랑 체험마당’을 성황리에 종료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47개교 97학급 2천200명이 물에 대한 소중함을 오감으로 느끼는 현장학습과 생활 속의 물사랑 체험수기 공모 및 UCC공모전에 참가하여, 물 절약 실천이 가정과 학교는 물론 시흥시민 실천운동에 활발한 촉매제 역활을 하는 계기를 마련하였으며, 금년도에 처음으로 중학생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물 사랑 캠프를 운영하여 학생들의 많은 호응을 이끌어 내었다.
‘청소년 물 사랑 체험마당’은 올바른 물 사용과 절약의 생활화를 공유하고, 가정은 물론 전시민이 참여하는 살기 좋은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시흥시 활력사업으로 추진되었으며,
시흥시는 지난 12월 13일 시청 글로벌 센터에서 2016시흥시 청소년 물사랑 체험마당 우수수기작품 UCC공모전 시상 및 발표회를 가졌다. 먼저, 수기발표와 우수 체험수기자 24명을 시상하였고, 물 사랑 UCC공모전 입상자 15팀에게도 시상하였으며, 우수작품 모음집 발간과 CD 영상물을 제작·배포하여 초등학교 교육 자료로 활용하도록 하였다.
내년에는 이번 운영성과를 바탕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환경친화 생명도시 만들기 사업을 적극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