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노재호 광주경찰서장은, 20일 서장, 생안과장, 지․파출소장을 비롯한 각 협력단체 및 유관기관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지역주민과 소통을 위한 치안현장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노재호 서장은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토대로 광주경찰 맞춤형 치안활동 시책 추진에 대하여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취임사에 밝힌바와 같이 지역사회와 협력단체와의 협업을 통하여 공동체 치안 망을 견고히 구축하는 등 주민과 경찰 간 민․경 협력 치안시스템을 확고히 구축하여 나가자고 말했다.
또한, 일선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과의 소통과 화합의 자리를 마련해 직원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치안현장 설명회는 20~22일까지 3일간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