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시흥시(김윤식 시장)는 16일 AI위기단계가 경계단계에서 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당일부터 방역대책본부를 재난안전 대책본부로 전환하고 비상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김윤식 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AI 재난안전 대책본부는 상황관리 총괄, 시설 응급복구, 재난수습 홍보, 교통대책, 의료·방역 등 5개 실무 반으로 구성됐으며, AI 종료 시까지 소관부서별로 근부자를 편성하여 24시간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했다.
시흥시 AI 재난안전 대책본부는 매일 일일 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일일 추진 상황과 일일 대책보고를 개최하는 등 총괄적인 위기관리를 통하여 AI 확산을 차단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