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12월 16일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호텔 다이너스티A홀에서 열린 여성가족부 주관 2016년도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우수기관 시상식에서 ‘실무사례협의회 운영’과 ‘아동안전지도 제작 및 활용’ 2개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안산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는 경찰서를 비롯한 교육청, 보호관찰소, 아동·청소년·여성 관련 상담소 및 전문기관, 지역주민 대표 등 19개 민·관기관이 연합해 아동과 여성이 안전한 도시를 구축하기 위해 운영 중이다.
또한, 실무사례협의회를 구성해서 격월로 각 기관에서 사례 2~3건씩을 발굴해 함께 협의하여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협력기관으로 연계하고 있다.
이런 활동으로 안산시 실무사례협의회는 지역 내 피해자 긴급구조 및 공동대응 등 통합적인 지원을 신속히 진행하여 모범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아서 2년 연속 실무사례협의회 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더불어, 아동안전지도 제작 및 활용 분야에서도 통계지리정보서비스 커뮤니티맵 자료 게시로 아동안전지도 제작의 필요성과 우수성을 홍보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안산시 아동 여성 안전지역연대 실무사례협의회 운영을 더욱 활성화하고 아동과 여성에 대한 폭력의 사전예방과 피해자 보호 및 치료, 교육을 강화해서 아동과 여성이 안전한 안산시를 만들어 가도록 민·관이 함께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