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안성시는 지난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도시림, 생활림, 가로수 등에 대한 체계적인 조성·관리를 위한 ‘안성시 도시림 조성 및 관리 계획 수립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안성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보고회는 유동식 산림녹지과장, 신원주 안성시의회 부의장, 안성시 도시공원위원, 관련부서 관계자 등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업체인 동산이엔씨가 그동안 실시한 용역 추진사항과 향후 10년간의 도시림 등 조성·관리 계획에 관한 기본목표와 추진방향을 보고했다.
이번 용역은 지난해 12월부터 안성시 가로수 전 노선을 포함한 도시 숲과 안성시 전체지역을 2015년부터 2024년까지 향후 10년간의 도시림 조성 및 관리계획 수립을 위해 이루어졌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안성시 도시 숲을 미래상을 설명하는 자리로 “도심 숲”, “소통 숲”, “문화 숲”, 보안 숲“, ”경관 숲“ 등 5개 항목으로 제시하였다.
한편 시 관계자는 “이번 용역을 토대로 시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안성만의 도시 숲 이미지를 만들고 현재 진행하는 도시 숲 사업과 연계한 자연이 함께 하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