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안성시 공도도서관에서는 지역주민의 문화 공연을 향한 욕구를 충족하고, 가족과 함께 뜻 깊은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피아니스트 이제찬과 함께하는 『재능 나눔 송년음악회』를 12월 31일 17시, 3층 다목적 홀에서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공연은 리베아트 센터의 예술 감독이자 피아니스트인 이제찬 씨가 기획하였으며, 그의 동료 뮤지션 바이올리니스트 이보경, 유예경 씨와 지역 청소년들로 이루어진 ‘리베아트 청소년 오케스트라(LAYO)’가 참여한다. 공연은 G.A.롯시니의 ‘도둑까치 서곡’, C. 바델트의 ‘캐리비언의 해적 OST’, 베토벤의 ‘환희의 송가’ 등의 정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다양한 클래식 연주곡으로 구성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으로 연말을 맞이해 지역 주민이 도서관에서 감동적인 클래식 공연을 즐기고, 가족과 함께 멋진 추억을 남길 수 있기를 바라며, 향후에도 좋은 문화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많은 분들이 행복한 마음으로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본 공연은 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안성시립도서관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www.apl.go.kr) 시립도서관 공도사서 팀(☎678-3226)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