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12월 19일 한국 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 경기테크노파크,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 제조혁신기술원, 농어촌연구원 국제교육교류센터 등 산업관련 관계기관과 함께 마이스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설명회를 호텔스퀘어에서 개최했다.
마이스 산업은 관광에만 그치지 않고 제조업이 서비스산업과 융합되어 고부가가치를 만드는 산업으로, 안산시는 그동안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 한양대학교, 안산사이언스벨리조성 등 산·학·연의 하드웨어적인 시스템을 만드는데 중점을 뒀다.
앞으로는 각종 회의, 세미나, 바이어 미팅 등의 산업기반 특화 마이스 인프라 구축을 통해 기업들이 한층 세련되고 첨단화된 정보를 자연스럽게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는 마이스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설명회에 참가한 농어촌연구원 김영득 연구원은 “2017년 9월에 연구원 부지에 국제교육교류센터가 건립될 예정이며, 부지 내 게스트하우스와 컨벤션 등 마이스 시설이 계획돼 있어서 안산시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같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국 산업단지공단 강건식 과장은 “산업단지 고도화사업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클러스터 사업이 마이스 산업과 연관되어 있는 등 기관별로 보유하고 있는 정보를 적극적으로 공유하면 시너지 효과가 높아 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제교 마이스 산업과장은 “반월·시화 스마트허브는 2만 여개의 중소기업들이 밀집해 있는 대한민국최대의 산업단지로서 마이스 산업을 통한 비즈니스 활성화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마이스 산업과(☎481-343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