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재)안산인재육성재단(이사장 제종길)은 지난 12월 21일 문화·예술·체육 분야에 재능이 있는 청소년과 지속적인 학업의지를 가진 학교 밖 청소년장학생 40명을 선발해서 지원했다고 밝혔다.
각 분야별로 문화(과학, 기능, 글짓기 등) 12명, 예술(무용, 음악, 미술 등) 12명, 체육(태권도, 역도, 육상 등) 14명, 학교 밖 청소년 2명을 선발해서 총 4천만 원을 지원했다.
문화예술체육 및 학교 밖 청소년장학금은 재능과 학업의지가 있지만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2015년부터 시작됐으며, 특히 문화예술체육장학금은 나이가 어린 학생들을 우선 선발해 잠재력 있는 인재를 조기발굴하자는 취지로 지원되고 있다.
안산인재육성재단은 이번 선발을 포함해서 올해 꿈 키움 장학생을 비롯해 총 685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총 9억8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해서 다양한 꿈을 가진 청소년들의 미래를 지원했다.
안산인재육성재단 관계자는 “2017년도에는 장학제도를 정비해 더 많은 안산시 청소년들이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장학 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