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화성시가 2016년 한 해 동안 694건의 계약심사로 87억 원을, 건설사업장 9개소의 현장감사로 43억 원을 절감, 총 130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시는 2011년부터 ‘지방재정법’ 제3조에 따라 공사 1억 원, 용역 5천만 원, 물품 2천만 원 이상의 사업을 대상으로 기초금액, 예정가격, 설계변경 증감금액 등의 적정성을 심사 ․ 검토하는 계약심사 제도를 운영해왔다.
또한 ‘화성시 연간 감사계획’에 따라 매년 상 ․ 하반기 연중 2회에 걸쳐 공사금액 30억 원 이상 건설사업장을 대상으로 원가를 절감하고 부실시공을 방지하는 현장 감사를 펼쳐왔다.
최상규 감사관은 “설계 등 계획단계부터 예산낭비 요인을 줄이고 전문 기술능력을 높여 보다 건전한 재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계약심사 및 현장 감사 뿐 만 아니라 실무부서 담당자들이 효율적으로 예산을 집행할 수 있도록 ‘감사사례 원문 열람시스템’으로 감사사례를 공유하고 자체 내부교육으로 원가절감 마인드를 높일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