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독일 베를린 크리스마스 시장 트럭 테러범인 아니스 암리의 탈출 경로를 조사한 결과 프랑스 중부도시 리옹을 거쳐 이탈리아로 이동한 것이 밝혀졌다. 사진은 테러 배후를 주장하는 IS의 연계 매체인 아마크가 공개한 암리의 사진. AMAQ NEWS AGENCY / AFP / Archive / -[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독일 베를린 크리스마스 시장 트럭 테러범인 아니스 암리가 테러 후 이탈리아로 도주하기 전 프랑스 중부도시인 리옹에서 열차로 이동한 것으로 조사됐다.
언론 보도들은 소식통을 인용 지난 22일 목요일 오후(현지시간) 리옹-파트-디유(Lyon-Part-Dieu)역에서 모자와 배낭을 맨 암리가 목격됐다고 보도했다.
CCTV 영상속에서 그는 혼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암리는 테러 후 4일간 유럽 전역에서 공개 수배 되었으며 23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경찰의 총에 사살됐다.
IS는 테러 배후를 주장하며 암리가 아부바크를 알 바그다디에게 충성을 맹세하는 비디오를 23일 공개하기도 했다.
독일 당국은 암리가 테러 공격 전후 도움을 받았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