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무안경찰서(서장 정경채)가‘2016년 경비업무 성과평가 1위 및 하반기 베스트경비경찰’에 선정되었다.
전남 도내 21개 경찰서 경비경찰을 대상으로 집회시위관리, 의경관리, 재난‧테러 등 위기관리 3개 분야를 종합평가한 결과 무안경찰서가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이다.
무안지역에는 전남도청 등 전남의 주요공공기관이 위치해 이와 관련된 민원성 집회를 포함해 올 한해만 일 평균 0.9건, 총 320여건의 집회가 개최될 정도로 전남의 그 어느 지역보다 많은 집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에 무안경찰은 엄정한 집회관리와 집회 참가자의 화장실 이용 편의를 위한 안내선 설치, 도로행진 시 집회참가자의 질서유지선 준수와 교통안전확보를 위해 한 면에는‘서행’, 다른 면에는‘질서유지선을 준수합시다.’라는 문구가 새겨진 손 피켓 제작 등 집회참가자 안전은 물론 국민 불편최소화 방안을 마련함으로써 무안지역 불법폭력시위를 근절하고 선진집회시위문화정착에 크게 기여하였다.
또한 무안국제공항 등 국가중요시설 테러에 대비, 지속적인 유관기관 합동훈련과 경계태세 확립으로 대테러 활동에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112타격대 역량평가대회에서 상위의 성적을 거두는 등 이 같은 결과를 토대로‘2016년 경비업무 성과평가 1위 및 하반기 베스트경비경찰’에 선정되었다.
정경채 경찰서장은 2017년에도 선진집회시위문화 정착과 각종 재난 및 테러로부터 무안군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소방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