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안성시가 인삼 유기재배 연구 협력을 위해 손을 잡았다.
안성시는 1월 3일, 11시 안성시청에서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인삼 유기재배 연구 협력을 통한 유기인삼 재배 확대 및 산업 활성화’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MOU는 유기인삼에 관한 연구 협력으로 유기인삼 생산기반 조성 및 산업화를 위한 최신 연구정보 제공, 컨설팅, 전문가 자문 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연구 개발 성과를 안성시 유기재배 단지를 대상으로 현장 적용하여 인삼 안정생산을 위한 기초자료 및 매뉴얼 제공으로 유기재배 농가에 큰 보탬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농촌진흥청 인삼과 현동윤 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삼 유기재배 기반 조성 및 단지 확대 발판을 마련하면서 국내 유기 인삼 재배 기술을 체계적으로 정착‧보급해 인삼산업 활성화와 농가 소득증대에도 기여하겠다.”라고 전했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인삼 재배농가의 소득증대와 유기재배기술의 체계화, 안정화를 위한 좋은 계기가 될 것 이며 안성시를 유기인삼의 거점으로 육성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