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군은 2016년 한해동안 212건 515억원(공사 468억원, 용역 42억원, 물품 5억원)의 사업에 대하여 설계금액의 적정성을 계약심사한 결과 약 6.6%인 34억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두었다.
군은 이러한 결과가 단순한 원가 산출의 적정성검토 뿐만 아니라, 설계도서 불일치사항 보완과 설계원가 절감을 위하여 사업부서와 협의하고 적극적으로 대안을 제시한 결과라고 분석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노력으로 절감된 예산은 사업의 효과를 증대하기위한 비용과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살리기 재원 등으로 재투자되어 건전한 군의 재정운영에 기여하였다.
신안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계약의 목적·성질·규모 및 지역특수성을 고려한 계약심사를 추진하여 계약목적물의 품질향상과 건전 재정운영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