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광주시는 관내 주요 교량 9개소에 대해 정밀점검을 실시키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시는 경안 제1교, 경안 제2교(상행), 경안 제2교(하행), 경안교(양벌대교), 도평교(섬들교), 서하교, 쌍령교, 오포 대교, 지월 새마을교 등 9개교를 대상으로 이달 중순부터 오는 3월 말까지 전문 안전진단업체에 의한 정밀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은 콘크리트 압축강도 측정, 물리적·기능적 결함 조사, 구조적 안전성과 손상상태 점검 등 교량의 현재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한다.
시는 점검결과에 따라 결함이 발견된 교량에 대해서는 보수·보강하는 한편, 유지보수 계획을 수립하는 등 체계적으로 관리에 나설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체계적인 관리와 보수·보강을 실시로 교량의 사용 가능 연한 증진과 도로 시설물의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