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광주시내 유일한 전통시장인 경안시장에 시민들이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는 정보화 카페(ICT 카페)가 들어섰다.
9일 경안시장에게 개최된 개소식에는 조억동 광주시장, 이문섭 광주시의회의장 및 도시의원, 지역상인, 고객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테이프 커팅과 시설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정보화 카페(ICT 카페)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지원을 받아 마련됐으며, 전통시장이 단순히 물건을 파는 곳이 아닌 휴식을 취하고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해 고객에게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게 됐다.
또한, 경안시장 상인회(회장 최현범)에서는 전통시장 활성화에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조억동 시장을 비롯하여 시청관계자, 경안시장을 찾아주시는 고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불우이웃돕기 성품 라면 50박스(시가 100만원 상당)를 조 시장에게 기탁했다.
이날 조 시장은 개소식에서 “경안시장이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될 수 있도록 노력과 정유년 새해부터 소외된 이웃을 돌아봐 주신 경안시장 상인회 회원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