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붉은 닭의 해 정유년 신년을 맞아 겨울방학 특별공연으로 국악기와 함께하는 가족 창작 뮤지컬로 할머니가 들려주는 ‘개꽃나무’를 2017년 1월 19일(木) 부터 22일(日)까지 성남아트센터 앙상블 시어터에서 오전11시, 오후3시 매일 2회씩 총8번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성남시 역사적 배경을 소재로 작가 겸 연출가 홍석환 창작 작품으로 1636년 병자년 12월 험천 (지금의 탄천) 부근의 숯 굽는 마을과 남한산성, 최진립 장군 등 병자호란 시대의 역사적 배경과 인물을 교육적이며 풍자적으로 그려낸 국악창작뮤지컬 공연으로 펼쳐진다.
특히, 성남시립 국악단 단원들이 직접 배우로 출연과 관현악을 연주하고 성남시 소재에 위치한 가천대학교 연기예술학과 전문 배우들과 함께 출연한 작품으로 ‘잡아라 동박삭, 풍이 금이의 소리여행, 시집가는 날’ 등 매년 전석 매진에 이어 기대되는 공연이며,
한층 높은 재미와 교육적인 국악창작 뮤지컬로 어린이들 뿐 만 아니라 시민들에게도 교육적이며 풍자적인 공연으로 기대된다.
공연 관람비는 전석 오천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