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1억원 이상 공사와 5,000만원 이상 용역, 2,000만원 이상 물품 구매·제조 등 총 112건의 계약심사를 실시했으며, 심사대상 금액 241억6,100만원 중 4.5%인 10억7,700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절감된 예산은 ‘군민소득 1조원 달성과 관광객 500만명 유치’ 등 군민들을 위한 사회기반 시설, 주민 편익 시설 확충과 일자리 창출 등 각종 사업의 예산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군은 발주사업의 원가산정, 설계변경 등의 적정성을 심사하여 사업예산 낭비 사전 차단과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운영을 위해 지난 2011년부터 계약심사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2011년 6억1,500만원 예산 절감을 시작으로 ▲11억3,100만원(2012년) ▲11억4,000만원(2013년) ▲11억5,500만원(2014년) ▲11억1,300만원(2015년) 등 총 62억3,100만원을 절감했다.
진도군 기획조정실 감사담당은 “앞으로도 철저한 계약심사를 통해 군 재정이 건전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