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하남경찰서(경찰서장 정경택)은 연말연시 음주교통사고 증가에 따라 건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음주운전 특별단속 활동」을 펼치고 있다. 언제 어디서나 음주운전은 단속 될 수 있다는 인식 확산을 위해 20분∼30분 간격으로 시간 불문, 장소 불문하여 강력 음주운전 단속 활동 중이다.
하남경찰서 교통관리계장(경위 이수용)은 단속현장에서 “소주 딱 한잔, 맥주 딱 한잔 마셨는데 괜찮겠지”하면서 운전대를 잡는 분들이 많은데 막상 측정을 해보면 단속 수치인 0.05%를 훌쩍 넘는 경우가 많다며, 술을 한잔이라도 마셨다면 대리운전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수용 계장은 더불어 술을 5잔 이상 마셨다면 6시간 이상의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체내 알코올이 분해되어 처벌을 면할 수 있다고 전했다.
앞으로 하남경찰서는 주민들의 안전과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강력한 음주운전 단속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