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규환)는 지난 11일 단원구청 대회의실에서 “2016년 체인지 더 놀이 공간 사업”의 최종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체인지 더 놀이 공간 사업은 단원구(구청장 이규환)와 국제구호개발 NGO단체 세이브 더 칠드런이 주관하여 어린이의 권리 보호 및 권리실천의 기회부여를 하고 이용자 중심의 시설개선을 위해 추진했다.
이 사업은 어린이공원 이용주체인 안산시 단원구 지역 아이들이 어린이공원을 모니터링 한 후 보완 및 개선 의견을 내고, 단원구가 사업의 효율성 및 실현가능성 등을 검토하여 놀이터 개선 사업을 추진하는 방식이다.
이 과정에서 국제구호개발 NGO단체인 세이브 더 칠드런은 아이들의 사업 참여 방법 및 아동 권리실천 증진을 위한 교육을 담당했다.
단원구는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건의한 20개 사업에 대해 타당성 및 효율성을 검토하여 1억 원을 투입하여 총 3개소의 어린이놀이터를 개선했다.
사업에 참여한 지역아동센터의 한 어린이는 “내가 건의한 어린이공원에 시계가 설치된 것을 보고 무척 뿌듯하고 감명 깊었으며, 앞으로도 계속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규환 단원구청장은 “ 2016년 체인지 더 놀이 공간 사업 결과 보고회를 통해 아이들의 성숙하고 진지한 사업 참여활동 모습에 감명 깊었다.”며, “사업 의도가 좋은 본 사업에 대하여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