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시흥시(시장 김윤식)는 구직을 희망하는 여성들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새일 여성인턴 및 결혼이민여성인턴’ 80명을 모집한다.
‘새일 여성인턴’은 구직을 희망하는 여성들을 기업과 연결시켜 취업을 지원하고, 업무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이며, ‘결혼이민여성인턴’은 이민여성의 취업과 직장 적응을 지원하여 지역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이다. 특히 지난 2009년부터 본 사업을 통해 정규직으로 취업에 성공한 여성은 571명에 달한다.
지원금은 1인 기준 총 300만원으로, 채용 기업에 3개월 간 매월 60만원씩 총 180만원 지원되며, 인턴종료 후 정규직으로 전환해 3개월 이상 근무 시 기업체와 채용된 인턴 모두에게 취업 장려금 60만원을 지원한다.
취업을 희망하는 관내의 구직 여성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6개월 이상의 경력 단절여성, 결혼이민여성, 북한이탈주민, 한부모여성은 우선적으로 지원 가능하다. 또한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상시근로자 5인 이상, 4대 보험 가입, 전일제 근무, 최저임금법 준수 기업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문의는 시흥 여성 새일 지원본부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