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전남지방경찰청(강성복 청장)에서는,

지난 1. 12(목) 전남 무안군 해제자율방범대 앞에서 경찰청 주관‘16년도 하반기 『베스트 자율방범대』로 선정되어 인증패 수여식을 개최하였다.
이 날 행사에는 해제자율방범대를 격려 및 축하하기 위하여 강성복 전남지방경찰청장, 정경채 무안경찰서장, 김철주 무안군수, 강병재 전남 자율방범대 연합회장을 비롯하여 자율방범대 관계자 및 마을 주민이 참석하였다.
『베스트 자율방범대』인증은 경찰청 주관으로 지역공동체 치안활성화를 위하여 매년 상·하반기에 전국에 있는 자율방범대 대상으로 범죄예방활동(합동순찰 및 홍보활동 등)을 평가하여 선정한다.
무안 해제 자율방범대는 30명으로 구성되어 하루 평균 4명이 범죄취약시간대인 21:00 ~ 24:00까지 금은방 등 범죄취약지역 9개소에 대하여 무안경찰과 71회 합동순찰을 하였고, 야간 여성안심귀가길주변 순찰을 통해 안전한 귀가를 돕기도 하였으며, 학교폭력예방순찰도 병행하는 등 범죄예방활동에 기여한 점이 인정되어 베스트 자율방범대로 선정되었다.
이날 인증패 수여식 행사에 참석하신 강성복 전남지방경찰청장은 “현대산업사회의 한 특징인 위험사회에서 경찰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므로, 자율방범대도 치안의 공동생산자로서 노력하자”고 밝혔다.